2008년 07월 01일
중국에 온지 벌써 1년이 다되가는군요...
작년 6월 27일 전 중국에 왔었더랬죠..
처음왔을땐 니하오로 제대로 모르고왔는데 말이죠..
그때 알았던 가장 흔한 그 한마디는 쓰x너마..(아시죠? ㅋㅋ)
중국에 광주에 살면사 가장 많다고 느낀건.. 중국의 인구, 이미테이션, 이런게 아닙니다...
신기한것도 음식, 문화, 경치 요딴게 아니었죠...
가장많고 신기한것은 바로 비오는날입니다. -_-;;
대체 어디서 비가 이렇게 내리는지.. 어디서 이렇게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릴수 있는건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365일중 제가 느낀 날씨는 100일은 비만옵니다..(진짜임)
100일은 비오면서 덥고요, 130일은 그냥 덥고.. 30일은 뼈가시린 추워가 찾아오고.. 5일은 아주 쾌적합니다.^_^
중국남방지역에서 생활하시는분들과 생활하시게될 분들의 준비물은 우산을 항시 가지고 다닐수있게
적당한(?)크기의 우산이 필요합니다.(__)
최근 한달동안 비안온날이 5일도 안되는 6월을 지내며.. 기상사진을 첨부합니다. ㅠ_ㅠ
대체 비는 언제 안오는거냐고 ㅠㅠ

위성사진만 봐서는 그칠라면 한참걸릴듯...
처음왔을땐 니하오로 제대로 모르고왔는데 말이죠..
그때 알았던 가장 흔한 그 한마디는 쓰x너마..(아시죠? ㅋㅋ)
중국에 광주에 살면사 가장 많다고 느낀건.. 중국의 인구, 이미테이션, 이런게 아닙니다...
신기한것도 음식, 문화, 경치 요딴게 아니었죠...
가장많고 신기한것은 바로 비오는날입니다. -_-;;
대체 어디서 비가 이렇게 내리는지.. 어디서 이렇게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릴수 있는건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365일중 제가 느낀 날씨는 100일은 비만옵니다..(진짜임)
100일은 비오면서 덥고요, 130일은 그냥 덥고.. 30일은 뼈가시린 추워가 찾아오고.. 5일은 아주 쾌적합니다.^_^
중국남방지역에서 생활하시는분들과 생활하시게될 분들의 준비물은 우산을 항시 가지고 다닐수있게
적당한(?)크기의 우산이 필요합니다.(__)
최근 한달동안 비안온날이 5일도 안되는 6월을 지내며.. 기상사진을 첨부합니다. ㅠ_ㅠ
대체 비는 언제 안오는거냐고 ㅠㅠ

위성사진만 봐서는 그칠라면 한참걸릴듯...
# by | 2008/07/01 13:45 | 트랙백 | 덧글(0)




